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182

(Qt 고린도전서 14:20-40) 질서와 화평의 하나님 오늘의 QT 묵상 고린도전서 14:20-40 묵상 질서와 화평 가운데 자라가는 믿음 아멘. 오늘은 고린도전서 14장 20절부터 40절까지의 말씀을 읽으며, 초신자의 마음으로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조용히 묵상해보았습니다. 📌 오늘의 말씀 주제 하나님은 예배 가운데 혼란이 아니라, 질서와 덕을 세우기 원하신다. 고린도전서 14장은 처음 읽을 때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방언, 예언, 예배의 질서, 그리고 여자의 침묵에 대한 표현까지 나오기 때문에 초신자인 제 입장에서는 “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천천히 읽다.. 2026. 6. 23.
(Qt 고린도전서 12:1-11) 성령의 은사 오늘의 QT 묵상 고린도전서 12:1-11 QT 초신자의 마음으로 바라본 성령님의 은사 신앙생활을 막 시작했거나 아직 성령님의 은사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지는 사람에게, 이 말씀은 조용하지만 분명한 위로를 줍니다. 📖 오늘의 핵심 말씀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2:7 🌿 1. 말씀을 천천히 바라보기 고린도전서 12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은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신령한 것에 대하여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믿는 사람이라면 성령님의 역사와 은사.. 2026. 6. 19.
매일만나 365 | 하나님의 손길 016. 오늘도 하나님의 손길을 놓치지 않기 위해 오늘도 그냥 지나치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손길』 김병삼 저 · 두란노 / 매일만나 365 묵상 기록 오늘의 말씀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신명기 29장 4절 🌿 말씀 앞에서 멈춘 이유 오늘 묵상 제목은 “영적 민감성을 기르라”였습니다. 사실 처음 이 문장을 봤을 때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영적 민감성이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았고, 내가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믿음이 깊은 사람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어떤 날은 마음에 잘 들어오고, 어떤 날은 글자만 읽고.. 2026. 6. 18.
(Qt 고린도전서 11:17-34) 성찬의 의미와 자기를 살피는 마음 오늘의 QT 묵상 고린도전서 11:17-34 묵상 성찬 앞에서 내 마음을 살피는 시간 아직 믿음이 깊지 않은 초신자의 마음으로, 조금은 조심스럽게 말씀을 읽고 묵상해 보았습니다. 📖 오늘의 말씀 요약 고린도전서 11장 17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함께 모일 때 오히려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음을 책망합니다. 교회가 모이는 자리는 사랑과 은혜가 있어야 하는데, 고린도 교회 안에는 차별과 이기심이 있었습니다. 특히 성찬을 할 때 문제가 있었습니다. 부유한 사람들은 먼저 먹고 마시며 배부르게 되었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소외되고 부끄러움을 당했습니다. 바울은 이.. 2026. 6. 18.
(Qt 고린도전서 11: -16) 예배의 태도와 공동체 배려 고린도전서 11:2-16 QT|초신자의 마음으로 읽는 예배의 태도와 공동체 배려 오늘 말씀: 고린도전서 11장 2절-16절 묵상 주제: 예배 앞에서의 마음, 질서,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 🌿 오늘의 한 줄 묵상 예배는 내 방식만 앞세우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존중하고 공동체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1. 처음 읽을 때 솔직히 어렵게 느껴진 말씀 고린도전서 11장 2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은 초신자의 마음으로 읽으면 조금 낯설게 느껴집니다. “머리”, “수건”, “남자와 여자”, “권위”라는 표현들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문화와는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처음에는 이 말씀이 정.. 2026. 6. 17.
(Qt 고린도전서 10:14 - 11:1)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선택 📖 오늘의 QT 고린도전서 10:14-11:1 묵상 초신자의 마음으로 묵상하기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마음에 걸린 구절은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의 마음으로 보면, 이 말씀이 단순히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우상 숭배라고 하면 어떤 형상 앞에 절하거나, 눈에 보이는 대상을 섬기는 것만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천천히 묵상하다 보니, 우상은 생각보다 제 마음 가까이에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많이 생각하는 것, 하나님 말씀보다 더 의지하는 것, 하나님께 묻기보다 제 마음대로 결정하고 싶은 것들이 어.. 2026. 6. 16.
반응형